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의료현안협의체 파행...의견 교환 없이 끝나

2024.02.06 오전 10:50
AD
의대 증원 규모 발표를 앞두고 진행한 마지막 의료현안협의체는 정부와 의사협회는 각자의 입장만 밝힌 채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정부와 의사협회는 오늘 진행한 의료현안협의체에서 각자의 입장만 언론에 전한 뒤 별도의 회의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정부 측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대 증원이 불가피한데도 의사협회는 증원 규모를 제시해 달라는 요청에도 묵묵부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의협 측은 "정부에 TV토론을 제안하면서 협의하자고 강조했지만, 일방적으로 의대 정원을 통보하려 한다"며 "의료 질이 저하되는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