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일부 "북한, 尹 모략하며 총선 개입 시도...용납 안 해"

2024.04.02 오후 11:25
AD
[앵커]
북한이 오늘(2일) 아침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통일부는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북한이 관영 매체를 통한 총선 개입 시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검찰 독재 정권이나 파쇼에 빗대고 탄핵 주장 시위를 과장 보도하는 등 총선일이 다가올수록 대남 비난 기사가 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는데요.

통일부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을 들어보시죠.


[구병삼 / 통일부 대변인 : 북한은 우리 선거 일정을 앞두고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등의 관영 매체를 통해 대통령을 모략·폄훼하며, 국내 일각의 반정부 시위를 과장하여 보도하고, 우리 사회 내 분열을 조장하는 행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러한 시도는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훼손시킬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우리 정부는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현명한 우리 국민 어느 누구도 이에 현혹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76,7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2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