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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스라엘처럼 해달라"...우크라이나, 서방에 울화통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4.16 오후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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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스라엘이 이란의 대규모 공습에서 서방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우크라이나 방어에 대해서도 직접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 이후 영상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동맹국과 주변국이 단결하는 것이 테러를 막는 데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목격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스라엘에서 이뤄진 것과 같은 서방의 대응이 우크라이나에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도 이스라엘과 똑같이 해주지는 못하더라도 필요한 무기를 지원해주면 나머지는 직접 하겠다며 서방 동맹국에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은 서방이 이스라엘 보호에 적극 나선 것을 지켜본 우크라이나 국민이 서방의 태도가 위선적이라며 불만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이 이스라엘과 같은 강도로 방어에 나서지 못하는 배경엔 러시아와의 전면전에 대한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서방 국가들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규탄하고 탄약과 무기를 제공하며 간접적으로 도왔지만, 자국 병력이나 전투기 등을 직접 투입하는 것은 꺼려왔습니다.


러시아는 미국이나 나토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개입하면 핵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경고해왔습니다.

기자ㅣ정유신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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