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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직 처리 좀"...전공의들, 생활고에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5.23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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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단이탈 석 달째를 맞은 전공의들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지만, 전공의들은 되레 "사직 처리를 빨리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공의로서의 `사명감`을 박탈당한 상황에서 더는 전공의 생활을 이어 나갈 이유가 없는데, 정부가 사직 처리를 해주지 않고 일반의 개업까지 막는 게 말이 되느냐는 얘기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귀가 불가피한 전공의에 대해서는 복귀를 `묵인`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했습니다.

일부 전공의는 생활고로 과외나 병원 행정직, 배송 아르바이트 등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가 3개월을 넘기면서 생활고를 호소하며 지원금을 신청한 전공의도 천600명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그제(21일)까지 긴급 생계지원금을 신청한 전공의는 모두 천6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생계유지가 곤란한 전공의 상황을 검토해 1인당 100만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전공의들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타당하지 않다며 지난 2월 19일 이후부터 집단 사직에 나섰습니다.


기자ㅣ윤성훈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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