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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담임목사에게 넘어간 사택...대형교단 '10억 배임' 수사

2024.06.05 오전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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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개신교 교단에 속해있는 교회에서 보증금 10억 원 상당의 사택이 특정 목사에게 넘어간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업무상 배임 혐의로 A 씨 등 대형교단 소속 목사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회 사택이었던 서울 강남에 있는 보증금 10억 8천여만 원 상당 아파트의 임차권을 합당한 절차 없이 목사 A 씨에게 넘긴 혐의를 받습니다.

교회에서 담임 목사를 맡아온 A 씨는 앞서 금품 수수 등 문제가 불거져 사임한 상태였는데, 교단 측은 퇴임 위로금 명목으로 사택 임차권을 이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불러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실관계부터 파악하고 있습니다.



[반론보도] 「담임목사에게 넘어간 사택...대형 교단 '배임' 수사」 등 관련


YTN은 지난 6월 5일 및 프로그램 및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면에서 등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회는 "교단 측이 전임 담임목사의 사택과 신임 담임목사의 사택을 교환하기로 약정한 바에 따른 것이고 이에 대하여 2022년 7월 3일 해당 교회 당회에서 추인 결의를 한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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