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나토 사무총장, 러시아 위협 경고 "전시 사고방식으로 바꿀 때"

2024.12.13 오전 04:53
AD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이 러시아의 위협에 대비가 부족하다고 경고하며 사고방식을 평시가 아닌 전시로 바꿔야 한다고 동맹국들에 촉구했습니다.

뤼터 총장은 현지 시간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싱크탱크 카네기 유럽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우리는 4∼5년 안에 우리에게 닥칠 일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위험이 전속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전시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라며 회원국의 국방비 지출을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뤼터 총장은 러시아가 장기적인 대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동맹국들에 대한 적대적 행위는 실재하며 가속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윤현숙 (yunh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