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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제일건설 협력업체, '피해 보상 촉구' 회견

2025.01.23 오후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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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제일건설의 부도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와 입주민, 분양권 계약자들이 "제일건설 부도 과정을 소상히 공개하고 피해보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제일건설 협력업체로 구성된 채권단협의회는 농협은행 익산중앙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도 여파로 150여 개 협력업체와 천여 명이 넘는 직원들이 연쇄 부도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같이 하소연했습니다.

그러면서 워크아웃 졸업 후 4개월도 되지 않아 부도에 이른 것이 정당한 워크아웃 절차를 따른 것인지 농협은행을 중심으로 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 따져 물었습니다.


또 "채권 회수 행위를 지시하거나 위법적인 서류를 조작한 NH농협 결재 라인에 대한 징계를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NH농협은행 측은 "제일건설 측이 워크아웃 졸업을 요청했고, 채권단의 전원 동의로 워크아웃 된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불법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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