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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생계 위해 개명하고 카페 알바... 연기 복귀 계획하기도"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5.02.17 오후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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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 씨.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사건 이후 비난 여론 속에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생계를 위해 새로운 이름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알려진 얼굴이다 보니 이마저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자로 복귀할 계획도 세웠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 지난해 11월 초, 영화 '기타맨'의 촬영을 마치고 이후 활동에 대해 고민했던 것으로 전해진 김새론 씨, 결국 이 영화는 그녀의 유작이 됐습니다.

김 씨에 대한 동료 배우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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