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삼성 준감위원장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필요...상고 아쉬워"

2025.02.18 오후 03:12
AD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3기 준감위 정례회의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등기이사 복귀를 통한 책임 경영을 조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지금 나오는 삼성에 대한 많은 의견을 전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재계 일각에서는 이 회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만큼 사내이사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검찰이 대법원에 상고하면서 불발됐습니다.

현재 국내 4대 그룹 총수 가운데 미등기임원은 이 회장이 유일합니다.


이 위원장은 검찰의 대법원 상고에 대해서는 검찰도 많은 고민이 있겠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법부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조만간 신속하고도 현명한 판결로써 경제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