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제원, 성폭력 혐의 고소당해 경찰 수사..."전혀 사실 아냐"

2025.03.04 오후 11:09
AD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성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지자 장 의원이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장 전 의원의 성폭력 관련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선 의원 출신이자 '친윤계 핵심'으로 분류됐던 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이었던 지난 2015년, 자신의 비서 A 씨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당시 총선 출마를 앞두고 가진 뒤풀이에서 장 전 의원과 함께 술을 마셨고, 이후 성폭력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언론 보도로 의혹이 알려지자 장 전 의원은 SNS를 통해 성폭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해당 언론사를 대상으로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전 의원 측 변호사도 장 전 의원이 기억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실 자체가 없다며, 수사기관에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4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