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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JZ) "어도어, 보복성으로 가처분 신청 취지 확장"

2025.03.07 오전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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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로 팀 이름을 바꾸고 독자 행보 중인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가 모든 음악 활동과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멤버들은 인스타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이번 달 말 멤버들 홍콩 공연 무산 시도가 무력화되자 보복성 결정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도어가 표면적으로는 팬과 광고주 혼선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NJZ의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7일)로 예정된 가처분 첫 심문 기일과 본안 소송에도 성실이 임할 예정이며, 재판 과정에서 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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