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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에 현대차·삼성전자·쿠팡 등 기부

2025.04.23 오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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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때 현대자동차 뿐 아니라 삼성전자 등 다른 한국 기업도 기부금을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 연방선거위원회 홈페이지에 실린 트럼프 취임식 위원회 기부금 보고서를 보면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100만 달러, 삼성전자 미국 법인이 31만5천 달러, 쿠팡의 모기업인 쿠팡 INC도 백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화는 한화디펜스 미국법인과 한화큐셀 미국법인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50만 달러씩 기부했지만 이후 환불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취임식과 관련해 총 2억4천5백만 달러, 우리 돈 3천490억 원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취임식 전인 지난 1월 11일 현대차가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에 백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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