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민석 "낼 것 내고 털릴 것 털렸다...제2의 논두렁 시계"

2025.06.25 오후 04:37
AD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자신의 재산 관련 각종 의혹을 두고 결론적으로 내야 할 건 다 냈고, 털릴 것은 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이틀 차 청문회에서 야당 의원이 수상한 자금이라고 표현하는 대부분은 쉽게 정리하면 표적 사정에서 시작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공개된 자료만 봐도 6억을 장롱에 쌓아 놨다고 볼 수 없는 게 명백한데 제2의 논두렁 시계 프레임을 만들어 계속 지적한다며 아직 '조작질' 이상의 표현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표적 사정에서 시작된 추징금은 세비와 세비 외 수입으로 갚았고, 이에 연관된 증여세는 사적 채무를 일으켜 정리했고 사적 채무는 대출을 통해 갚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