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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YTN 날씨 7/22] 절기 '대서', 폭염 속 곳곳 소나기...경기 연천 '호우특보'

2025.07.22 오전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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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입니다.

절기답게 아침부터 공기가 후텁지근한데요.

현재 서울 기온은 26.7도로,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31도,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온열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물, 그늘, 휴식 이 세 가지 수칙을 잘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에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다만 저녁까지 내륙 곳곳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지금은 경기 연천에 시간당 20mm 안팎의 장대비가 집중되면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하루 예상되는 소나기의 양은 대부분 5~60mm지만,

중부 일부 지역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시간당 10~30mm로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강릉은 29.3도로, 초열대야에 버금가는 더위가 나타나고 있고요.

그 밖의 지역은 서울 26.7도, 전주는 24.2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 확대, 강화하는 가운데,

낮 동안에는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 한낮 기온 31도, 광주와 대구는 34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비교적 맑은 가운데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고요.

폭염의 기세는 점점 더 강해질 전망입니다.

오늘 낮 동안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게 치솟겠습니다.

한낮 시간 야외활동하신다면, 자외선 차단제뿐만 아니라,


모자나 양산도 챙겨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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