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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양산 좋아요"...땡볕 아래 '챌린지 열풍'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5.07.24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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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백인 여성이 말없이 걷고 있는데요.

어딘가 좀 어색합니다.

오른손에 쥔 물건은 양산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양산 쓰는 것을 어색해 하던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이렇게 양산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 여성은 2주 가까이 양산을 쓰고 외출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햇볕을 막기 위해 양산을 쓰는 것도 모자라서 선글라스까지 걸치는 중무장을 했습니다.

무덥고 맑은 날에 양산을 쓰면, 그늘막이 생겨서 시원하고 햇빛으로부터 보호해준다고 말하는데요.

'일상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력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산을 쓰고 다니는 여성도 있습니다.

처음엔 우산이 어색하다며 주변 사람의 시선을 의식했는데요.

이내 길가에서 우산 쓴 사람을 보자 친구라며 안도하기도 합니다.

이런 '양산 챌린지' 영상들.


요즘 SNS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해외 네티즌들은 "한국 사람들이 모두 양산을 쓰는 게 이해된다" "양산에 돈을 쓰면 피부암 치료비를 아낄 수 있다" "부끄러움을 떨쳐내니 훨씬 시원해졌다"는 등 양산의 장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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