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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록적 폭염에 무더위쉼터 35곳 추가 개방

2025.07.31 오후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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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서울시가 무더위쉼터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일)부터 25개 모든 자치구 청사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 등 35개 시설이 개방됩니다.

무더위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엽니다.


다만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운영시간을 늘리거나 주말에도 여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무더위쉼터별 운영시간과 위치는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인 '서울안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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