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야당, 정청래 대표 아닌 국민심판 걱정해야"

2025.08.03 오후 01:18
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청래 대표의 당선에 걱정스럽다며 불편한 속내를 드러낸 데 대해 걱정해야 하는 것은 여당 대표가 아니라 국민의 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내란에 눈감고 민생을 방치한 정당이, 이제 막 취임한 여당 대표를 향해 날선 공격을 퍼붓는 모습이 뻔뻔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다수 의원들은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회피한 데 이어, 체포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대통령 관저 앞에서 인간 띠를 만들기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국민의 명령을 외면한 정당과의 형식적 협치는 더 이상 없다며 국민의힘이 내란 사태의 책임을 고백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1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