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성호 "노만석 발언 부적절...어떠한 조치 적절한지 연구"

2025.09.25 오전 07:29
AD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이 헌법에 규정된 검찰을 지우는 것은 성공적 검찰개혁에 오점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해당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노 대행의 발언은 조직에 대한 반란을 유도하는 것으로 엄정히 기강을 잡아달라는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말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어떠한 조치가 적절한지 연구해서 보고드리겠다면서, 검찰에서 수사 기소 분리의 큰 원칙에 대해 반대하는 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소청과 중수청 설치와 관련해선 법무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온전한 검찰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61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67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