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업]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 출신 원전 전문가 영입

2025.11.04 오후 03:30
AD
현대건설이 글로벌 원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원전업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마이클 쿤 전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영입했습니다.

미국법인 원자력 기술영업 담당을 맡게 된 마이클 쿤은 웨스팅하우스와 ABB 컴버스천 엔지니어링 등 글로벌 원전 기업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신규 원전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 지휘한 경력이 있습니다.

마이클 쿤은 앞으로 현대건설에서 글로벌 시장의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 분야 사업 발굴 및 수주, 현지 사업 관리 및 인허가 관련 자문을 맡으며 미국 정부와 관련 기관, 국제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확장도 담당할 예정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