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경태 "오히려 내가 피해자, 무고죄로 고소"

2025.11.30 오후 07:57
AD
[앵커]
성추행 의혹으로 피소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거듭 결백함을 주장하며,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은 '데이트 폭력' 사건에 연루된 거라고 주장했는데, '정치 공작'이라는 단어도 썼습니다.

주요 발언 들어보시죠.


[장경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행은 없었습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입니다. (고소인 여성의) 남친이라는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이자 일부 왜곡 보도로 사안이 변질 됐습니다. 정치적 이익을 위해 증거를 인멸하고 공작하는 것은 치졸한 범죄입니다.

그 영상에서 보면 제가 오히려 피해 아닌가요? 저희 방 비서관도 제 몸에 손대지는 않습니다. 그 자리 자체의 성격을 저는 화기애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28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