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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허리' 중견기업 1분기 경기전망 여전히 부정적

2026.01.02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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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들은 새해 1분기에도 경기가 회복되기 어렵다고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견기업 80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기전망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1분기 경기 전반 전망지수는 82.1로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 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부정적으로 본다는 평가가 우세하다는 의미입니다.


이 지수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0.7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통신장비, 화학물질·석유제품, 자동차·트레일러, 식음료품, 1차금속·금속가공 등 제조업 전 부문의 경기 전망이 어두웠습니다.

비제조업 부문도 도소매, 부동산, 운수업, 출판·통신·정보서비스 등 모든 업종의 전망이 부정적이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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