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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부정청약 의혹, 용인 어려워...이혜훈 결자해지해야"

2026.01.09 오후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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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서초구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 진보층만이 아니라 통상적인 보수층도 용인하기 어려운 하자라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후보자도, 대통령실도 이 점만큼은 아주 심각하게 봐야 한다며 점점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부서를 맡을 후보자가 여러 명 있는데, 이분을 고집해야 할 이유가 있느냐며 이 후보자가 결자해지해야 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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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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