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쌍방울 회유 의혹’ 안부수 소환..."번복한 게 진실"

2026.01.12 오후 02:23
AD
검찰은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점검 TF는 오늘(12일) 오전 안 회장을 횡령과 배임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회장은 진술을 번복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번복한 게 진실을 이야기한 거라 말하며, 회유 받은 건 없고, 딸이 쌍방울 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오피스텔은 뇌물성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2022년 검찰 조사 단계에서 대북송금은 쌍방울의 주가 상승 목적이라고 주장했던 안 회장은 재판에선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이라고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검찰은 쌍방울 측이 2023년 3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안 회장 딸에게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임대료와 보증금을 대납해주는 방식으로 7천280만 원을 건넨 거로 보고 있습니다.

안 회장 딸이 쌍방울 계열사에서 허위 급여 형식으로 2천705만 원을 받은 의혹도 있는데, 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의 진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이를 제공한 거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준엽 (leejy@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