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졸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지고도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대 2로 완패했습니다.
이란과의 첫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거둔 뒤 레바논전에서 4대 2로 첫 승을 거둔 한국은 이날 첫 패배를 당해 1승 1무 1패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습니다.
같은 시각 열린 레바논이 이란을 꺾으면서 한국은 운 좋게 조 2위로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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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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