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650㎡ 규모의 공장 건물과 안에 있던 작업 설비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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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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