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란우산 공제에 새로 가입하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매달 2만 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가입일로부터 최대 1년 동안 본인이 내는 부금에 시비가 추가 적립됩니다.
적립된 장려금은 연복리 이자가 적용돼 폐업이나 노령 등 위기 상황 시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을 돕는 자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올해 말까지 노란우산 가입 시 함께 신청하면 됩니다.
박승원 시장은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 안정과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광명시는 지난 2023년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이 사업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는 9,300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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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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