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위기를 겪는 한국과 일본이 지자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양국 경제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됐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동서대와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부울경과 일본 규슈를 잇는 초국경 메가시티 구축 등을 한일 협력 어젠다로 제시했습니다.
또 산업 현장에서의 지역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한일 지역 협력 방향과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진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차상은 (chas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