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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네타냐후와 전화로 이란 사태 논의..."중재 노력"

2026.01.16 오후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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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와 이란 시위 사태를 논의했습니다.

크렘린궁은 오늘(16일) 성명에서 "푸틴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중동의 안정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정치적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기본적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 측은 중재 노력을 지속하고 모든 관련 당사자가 참여하는 건설적 대화를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 계획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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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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