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북한 무인기’ 제작자도 윤석열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8 오후 04:29
AD
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 역시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30대 남성 A 씨는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또, 지난해 11월에는 경기 여주시 일대에서 미신고 무인기를 날려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적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TF’는 A 씨가 문제가 된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그제(16일) 소환 조사했습니다.

같은 날 30대 대학원생 B 씨는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A 씨가 만든 무인기를 북한에 날린 것은 자신이라고 주장했는데, B 씨 역시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유서현 (ryu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1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8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