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은 갈등과 대립, 분열을 넘어 다양한 생각과 입장이 대한민국이란 이름 아래 조화롭게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18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과 국민, 청와대와 정치권을 잇는 가교로서 귀를 크게 열고 부지런히 움직여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자신에게 맡겨진 제1의 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에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관용과 통합의 철학을 실천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신임 수석은 내일(19일) 하루 우상호 수석과 청와대 정무수석실의 업무를 인수인계한 뒤 오는 20일부터 정식으로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강진원 (jin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