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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혜훈 청문회 불가...검증 아닌 수사대상"

2026.01.19 오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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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청문회가 면피성 발언의 장으로 전락할 것이 명약관화하다며 개최 실효성에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혹을 해명하고 진실을 밝힐 자료 제출 자체를 후보자가 거부한 상태에서는, 맹탕 청문회이자 국민 스트레스만 키우는 청문회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혜훈 후보자는 검증이 아닌 수사대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고집을 부리지 말고 지명을 철회하고, 망가진 인사검증 시스템을 전면 쇄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이 후보자가 불리한 자료는 은폐하고, 해명 대신 버티기와 할리우드 액션으로 일관하며 국회와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장에 드러누운 선수에게 남은 건 즉각적인 퇴장 명령, 즉 레드카드뿐이라며, 빈 껍데기 자료로 진행하는 맹탕 청문회는 결단코 있을 수 없으니 지명을 철회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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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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