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동상 등 한랭질환에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한랭질환 통계를 보면 최근 5년간 총 1,914건이 보고됐는데 이 중 60세 이상이 반 이상인 56%를 차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고령층은 추위에 대한 인지와 대응이 상대적으로 느려 저체온증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한파 속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더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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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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