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높다"

2026.01.19 오전 10:08
AD
비수도권 시군 지방자치단체 10곳 가운데 8곳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험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 제주를 제외한 시군 규모 지자체 120곳을 조사한 결과 77%가 현재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강원권 지자체 85.7%가 지방소멸 위험성이 높다고 응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자체들은 산업과 일자리 부족을 가장 큰 인구 감소 이유로 꼽았고 주거환경과 의료·보건시설 부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22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0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