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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도시 악취 해결 한뜻...전북·전주·김제·완주 업무협약

2026.01.22 오후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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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청에서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와 ’혁신도시 악취 해결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의 뼈대는 김제 용지면 특별관리지역에 남아있는 현업축사 27개 농가를 매입·철거하는 사업의 지방비 분담입니다.

총사업비 340억 원 가운데 국비 70%를 제외한 지방비 102억 원을 전라북도 30%, 김제 50%, 전주·완주 각 10%씩 나눠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2029년으로 대상 지역은 신암·신흥·비룡마을 일원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은 이번 협약은 환경 정책과 지역 상생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오랜 기간 불편을 감내해 온 혁신도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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