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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이 대통령 피습 테러’ 후속조치 본격 착수

2026.01.22 오후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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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지난 2024년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의 피습 사건이 테러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진상규명을 위한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국정원은 이동수 1차장이 이끄는 TF를 구성하고 가해자 김 모 씨를 테러방지법상 ’테러위험 인물’로 지정해 구체적 혐의를 면밀하게 재확인할 방침입니다.

또 경찰도 재수사에 나선 만큼 요청 시 관련 정보를 지원해 신속한 수사를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국정원은 오는 26일 발족하는 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혁신 TF에도 참여해 테러위기관리 표준메뉴얼 마련 등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앞서 국가테러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김민석 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이 대통령 피습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가덕신공항 예정지를 둘러보다 김 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을 다쳐 입원 치료를 받았고, 김 씨는 징역 15년을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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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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