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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사과문 쓴 당일...모친 법인 회사에 벌어진 일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1.29 오전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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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최근 주소지를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연예 매체 일간스포츠는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는 법인 A가 지난 26일 인천 강화군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주소지를 이전했다고 28일 보도했습니다.

해당 날짜에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실시했으나, 사무실이나 집기류 등 실제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법인은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도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었으며, 해당 장어집은 2020년 개업해 약 5년간 운영됐습니다.

지난해 7월 차은우의 입대 이후 리모델링에 들어갔고, 현재는 영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특히 주소 이전이 이뤄진 26일은 차은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논란과 관련해 사과문을 게시한 날과 겹칩니다.

차은우는 사과문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 의무를 충분히 엄격하게 이행했는지 돌아보며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으며,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도피성 입대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뒤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으로 소득을 분산해 최고 45%에 이르는 소득세를 회피하고, 20%대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과 적용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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