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대통령 "임금 체불 감소, 노동자 출신 장관 덕분"

2026.01.30 오후 11:15
AD
이재명 대통령은 임금 체불 피해가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관련해, 주무 부처 수장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0일) SNS에, 지난해 임금 체불 피해 노동자가 2024년보다 7.4% 줄어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김 장관과 노동부 공무원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직 철도 기관사로 일하던 도중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