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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SPC 화재' 합동감식 돌입...경찰10여 명·소방 5명 투입

2026.02.04 오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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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취재기자 연결을 통해서도 현장 화면 보여드리기는 했습니다마는 지금 건물 상층부가 굉장히 불에 검게 그을린 모습입니다.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 시흥 소방서가 동원돼 보신 것처럼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은 어제 해당 공장에 스프링클러는 없었고 옥내 소화전만 있었던 걸로 확인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은 이 건물이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있는 건물이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으로 보입니다.

불이 났던 게 어제 오후 3시쯤이었습니다.

정왕동에 있는 SPC 삼립 공장에서 불이 났고요.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이 나면서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544명 정도가 대피를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또 장비 50여 대, 소방관을 130여 명 정도 투입을 했었는데 당시에 공장 안에서 뭔가 터진 것 같다, 이런 신고 내용이 들리기도 했었고 펑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이런 증언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경기남부청 과학수사대 그리고 경찰서, 소방 각각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처럼 공장 입구가 무너질 위험도 있고 또 무너져내린 구조물에 길이 막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진입로가 어디쯤에 있을지 각 소방과 경찰청에서 회의를 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무너진 구조물을 처리한 뒤에 진입로를 확보하고 합동감식은 진입로가 확보가 되면 일정을 재조율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에서 진입로가 확보되거나 혹은 합동감식을 통해서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저희가 속보로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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