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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해양유전 개발 추진...미국 석유기업과 MOU 체결

2026.02.05 오후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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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가 미국 기업과 손잡고 해양 유전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석유공사는 현지시간 4일 수도 다마스쿠스의 대통령궁에서 미국 에너지기업 셰브론, 카타르 기업 파워인터내셔널 등과 유전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시리아 석유공사의 유세프 알카블라위 최고경영자는 올여름 바다에서 관련 작업이 시작되고 석유·가스 생산까지 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셰브론의 기업사업개발 담당 사장인 프랭크 마운트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시리아에 새로운 번영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특사인 톰 배럭 주튀르키예 미국대사는 "이번 파트너십은 오랜 고난을 겪은 시리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꿔놓을 획기적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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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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