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된 지 열흘 만에 공개 일정에 나섰습니다.
’토크 콘서트’에서 지지자들과 소통하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대표]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동훈입니다.
제가 제명을 당해서 앞에 붙일 이름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냥 한동훈입니다.
이 추운 날 정말 많이 와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데 처음 와보시죠?
저도 이런 거 처음 해 봅니다.
한 분, 한 분께 고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오셨는지를 깊이 새기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틀에 박힌 정치 연설이 아니라 평소에 제가 한동훈 라방하듯이 여러분과 제 얘기를 좀 풀어나가보겠습니다.
괜찮으시죠?
안녕하세요.
3층 가파른데 조심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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