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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여성 기초단체장 30명은 돼야...불이익 없게 공천 관리"

2026.02.09 오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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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여성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공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승리 여성 결의대회’에서 이제는 특별하게 희생하고 헌신한 여성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찍이 가왕 조용필은 ’지구의 반은 남자, 반은 여자’라고 노래했는데, 여성 기초단체장은 3명뿐이라며 30명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출마를 희망하시는 분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며 조승래 사무총장에게 여성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철저하게 공천을 관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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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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