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사법부가 중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전 장관은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하며 12·3 내란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자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재판 과정에서도 국민 앞에서 서슴없이 거짓 증언을 하는 등 개선의 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며, 사법부의 준엄한 판결을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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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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