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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보라"

2026.02.12 오후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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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개학을 앞두고, 교복 가격의 적정성 문제를 한번 살펴봐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교복 구입비가 6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부모님들의 '등골 브레이커'라고도 불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체로 수입하는 게 많은데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게 온당한지, 만약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대책을 세울지 검토해달라며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만드는 방안을 대안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 물가와 관련해, 특정 품목의 담합·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를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도 개선해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보와 치안, 의료·방역, 교통과 수송 분야 등 설 연휴를 반납하고 헌신하는 분들을 위한 보상과 대우도 확실히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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