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80만 서울 청년들이 도전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청년성장특별시'를 오는 2030년까지 완성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를 청년성장특별시 원년으로 선포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비전을 담은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3차 기본계획은 청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이 아닌 선제 투자를, 복지 대신 성장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 핵심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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