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4시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에 있는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2동, 9백 제곱미터가 모두 불탔습니다.
또 공장 안에 쌓아둔 기자재와 집기가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불을 진화한 뒤 주변 건물과 야산으로 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힘을 쏟았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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