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4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5일째인 오늘(18일) 오후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었던 '좀비딸'이 1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었던 것보다 더 빠른 기록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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