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주한러대사관에 '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외교부, 우려 전달

2026.02.22 오후 04:47
AD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모레(24일)로 만 4년이 되는 가운데, 주한 러시아 대사관은 서울 중구 대사관 건물 외벽에 '승리는 우리의 것'이란 뜻의 러시아어를 적은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해당 구호는 구소련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널리 사용했던 표현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다른 주재국 사이 불필요한 오해나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대사관 측에 전달했지만, 현수막은 철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외교 공관 불가침을 규정한 비엔나 국제협약에 따라 우리 정부가 강제로 현수막을 철거하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1,6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