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동덕여대 총장 횡령 혐의 송치...이사장 등 불송치 유지

2026.02.23 오전 10:14
AD
동덕여대 총장과 이사장 등의 교비 횡령 혐의를 다시 수사한 경찰이 기존과 마찬가지로 김명애 총장의 혐의만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최근 김 총장을 횡령,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난해 말 검찰에서 보완수사를 요구해 다시 수사를 거친 결과인데, 경찰은 검찰이 재수사를 요구한 조원영 이사장 등 6명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검찰에서 보완수사, 재수사를 요구하기 전에 내린 결론과 같은 내용입니다.

앞서 경찰은 김 총장을 학교 법률 자문·소송 등 교육과 무관한 비용을 교비 회계에서 지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1,22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6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