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합수본, '통일교 2인자' 정원주 첫 피의자 소환

2026.02.23 오전 10:49
AD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2인자'로 불리는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을 처음 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정 전 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전 실장은 통일교 측이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 등 국회의원들에게 금품을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정 전 실장에게 금품이 건너간 정확한 시점과 액수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임 전 의원은 지난 11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본에서 11시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1,22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6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