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함양에서 올해 첫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등 주말에 크고 작은 산불 20여 건이 일어난 가운데, 정부가 산불을 유발하는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 특히, 산불의 상당수가 입산자 실화, 불법 소각 등 개인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담배꽁초 투기, 쓰레기소각 등 산불 유발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나가겠습니다. 지방정부는 산림 인접 지역 단속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철저히 시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기관은 실화자 등에 대한 수사 검거 및 형사처벌을 엄정하게 집행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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